평소 딸은 친구들이랑 카톡도 하기에이모티콘 사달라고 한 적이 몇번 있어 사줬었는데누나껄 사줘도카톡 이모티콘 같은거 관심 없어보이던 아들그냥 귀여워보이는 이모티콘 하나 선물해보았다기다렸었구나ㅋㅋ 아들은 무뚝뚝한 표정과 다르게애교가 있다교정해주면 대답안하고 하루뒤에 스펀지밥같은소리함사실관계는 명확히함보석원석에 관심이 많다 부자가 되고싶다고카운트다운을 한번에 보내는 아들저러고 번데기 하나 먹고 안먹음어버이날 선물로 하나 까서먹고 남은 마이츄를 주었다우유 재고 관리관자기 생일을 생신이라 칭하며 받을 선물도 지정함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13900원짜리 고릅니다
둥글둥글한 삶
2026. 3. 22. 1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