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잠을 잘 못잤건 잘잤건 헬스장에 옷갈아입고 들어갈때 자주 트는 곡이다 이동하면서 앞에 가사는 대충대충 따라하며 끌려가듯 들어가다 매트 위에 올라 타이밍에 맞춰 "피.곤.해 죽.겠.네" 이 구절 딱 따라하면 표정이 이렇게 바뀌면서좀 더 힘이 생기는 느낌 옛날 멤버십 시절에도 과제 중간 심사가 얼마 남지 않아며칠 날샘 작업을 할 때그 당시 유행이던I dont care 이라는 투애니원이라는 노래를 들으며 했었다가사 내용은 바람피는 남자친구 이제 못참는다고 하는 내용이다무대의상을 보면 2ne1이 바람피고 남자가 울고불고 할거 같다 코딩이 잘 안풀려서 몇시간 머리 싸매다가 "아돈케에에에에에" 부분 나올 타이밍 되면신나게 따라 부르다 시계가 새벽 다섯시 반이 될 쯤엔 자리에서..
둥글둥글한 삶
2025. 6. 15.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