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 동호회?정확히는 런치클래스로 우쿨렐레를신청해봤다기타는 아무래도 어려워보이고좀더쉽다기에 낼름 신청해봤다(오카리나 아니고 기타 비슷하게 생긴 악기이다세 분한테 얘기했는데 세 분이 손으로 부는 악기 상상하심)하지만이렇게 뭔가 새로운 곳에가게 되는 일을 선호하진 않는다왜냐하면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뭔가에 적응해야하는 상황은 쉽지않음하지만 타고난 성격이 그렇다고성격대로만 살면 아무것도 못하고 살것같기에질러놓기를 한번씩 한다할까말까할까말까 백번 고민하다가모르겠다 일단 질러놓고사시나무 떨듯 떨며 간다요가 동호회도 그랬다주변에 요가하시는 아는 분들이 남자도 요가 하면 좋다고추천은 엄청 해주셨었는데막상 가려니굉~장히 고민이 됐었다나 빼고 다 친한곳이면 어쩌지여자분들만 많으면 어쩌지요가하다 방귀나오면 퇴사해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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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2. 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