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 체험을 마치고 왔다셔틀버스타고 가는 지금도내 신발에선 뻘냄새가 난다이번 주말은 크린토피아와 함께:)200% 좋았던 축제스탠딩석 표가 한장 여분있어서 주신다는 부서분과프리좌석으로 혼자 온다는 친구 하나가 있었다양쪽을 번갈아가며 즐길수있겠구나 좋았다먼저 스탠딩석으로 팔찌랑 드로워를 받기위해산티아고 순례길 같던 기나긴 줄을 지나(순례길안가봄)어렵게 들어갔는데그 안에 맥주줄은 또 따로있었다부서분은 맥주를 이따 받으신다고 하고나는 줄이 길기에 미리 받는다고기나긴 맥주줄 행렬에 참석맥주 수령 후 밀려든 인파에 원래 자리를 찾을 수 없어부서분은 실종남남이 되었다야무지게 같이 즐기기로 약속했는데..오자마자 야무지게 헤어지고원래도 혼자 잘즐기시는분이라그냥 잊기로 하였다하는수없이 맥주들고 바깥으로 나와밖에 있던 친구..
둥글둥글한 삶
2025. 10. 17. 07:19